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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PEN EVENT · 채널 추가하면 매매 규칙 5개 PDF(무료) + 2만원 할인 쿠폰한정 이벤트로, 예고 없이 종료될 수 있습니다
본 상품은 전자책·교육 자료입니다 · 특정 종목 추천 없음 · 투자 조언이 아닙니다 · 모든 성과 표기는 백테스트
나만의 주식 자동매매 만들기 — 전자책 · 소스코드

시장이 요동치는 동안,
당신의 저녁은 고요하다

감정은 손절을 미루고, 급등을 쫓고, 공포에 팝니다. 그래서 판단을 전부 미리 해두고 실행에서 사람을 뺐습니다 — 규칙 다섯이 지킨 5.2년, 6.9배(백테스트). 이 책이 파는 것은 종목이 아니라 그 근거와 한계, 직접 만드는 법 전부입니다.

채널 친구에게만 첫 48시간 29,000원 (정가 49,000원, 2만원 할인)

정가 49,000원 · 채널 추가 시 무료 규칙 PDF + 2만원 쿠폰(29,000원)

6.9배5.2년 누적
종목 추천 0교육 자료 · 단건 판매
−6.5%최대 평가손
규칙 5개전략의 전부 · 전문 공개
※ 전 수치는 2021.06~2026.08 과거 데이터 시뮬레이션(백테스트) 결과이며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본 상품은 방법론 교육·소프트웨어 제작 교육이며, 특정 종목 추천과 투자 조언을 포함하지 않습니다.
혹시 그날, 계좌를 열어보셨습니까

"설마 반도체 1등주가 반토막 나겠어?"
다들 그랬고, 저도 그랬습니다

사상 최대급 실적을 찍은 국장 시가총액 1·2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였습니다. 다들 말했습니다. "아무리 그래도 이게 −40%씩 빠지겠어?" 그래서 안 팔았습니다. 저도 안 팔았습니다. 그리고 진짜로 반토막이 났습니다.

계좌가 부서진 건 종목을 잘못 골라서가 아니었습니다. "설마"라는 감정이 판단을 대신했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좋은 기업이라도 추세가 꺾이면 일단 내린다는 규칙이 있었다면 −7%에서 끝났을 손실을, 감정은 −50%까지 끌고 갔습니다.

저는 그날 저 자신에게, 그리고 이 시장에 단단히 화가 났습니다. 두 번 다시 같은 일을 겪고 싶지 않아서 만든 것이 이 자동매매입니다.
매수 0건

2026년 상반기 하락장, 다들 "이번엔 진짜 바닥"이라며 물타기하던 두 달 동안 제 자동매매 시스템의 매매 기록입니다. 고장이 아닙니다. 시장 전체가 약세일 때는 아예 사지 않는 심판 규칙이 있기 때문입니다. 같은 시장에서 결과를 가르는 건 예측력이 아니라, 정해둔 규칙을 지키는 능력이었습니다.

그래도 국장인 이유

저는 한국 시장에 남는 쪽을 택했습니다
감정이 아니라 계산으로요

🧾

세금이 다릅니다

미국 주식은 연 250만원 초과 수익에 양도세 22%. 1억을 벌면 2,100만원 이상이 세금입니다. 한국 주식은 소액주주 기준 매매차익 양도세가 없습니다. 복리로 굴리는 장기전에서 이 차이는 어마어마합니다.

변동성은 기회입니다

급등락이 심하다는 욕을 뒤집으면 크게 가는 종목이 자주 나오는 시장이라는 뜻입니다. 이 전략의 수익 대부분은 크게 가는 소수의 주도주에서 나옵니다. 얌전한 시장에서는 이런 전략이 굶습니다.

🛡️

안전벨트가 있습니다

하루 ±30% 가격제한폭은 답답한 규제 같지만, 자동매매에는 하루 최대 피해에 뚜껑을 씌워주는 장치입니다. 같은 전략을 미국 데이터에 넣어보니 제한폭이 없어 급락이 손절선을 그대로 뚫었습니다. 이 전략은 한국 시장 구조에 맞게 자란 전략입니다.

결국 국장의 문제는 시장 그 자체가 아니라 이 변동성 앞에서 사람의 감정이 버티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그럼 감정을 고치면 될까요?

잃는 진짜 이유

감정은 고쳐지지 않습니다
당신이 유별나서가 아니라, 사람이라서요

행동경제학이 수십 년 반복 확인한 사실입니다. 사람은 이익의 기쁨보다 손실의 고통을 두 배쯤 크게 느낍니다. 그래서 우리는:

손절을 미룹니다. 파는 순간 손실이 "확정"되니까, "반등하면 팔아야지"라고 되뇝니다. −7%가 −15%가 되고 −30%가 됩니다.
익절은 서두릅니다. 수익이 사라질까 무서워 +10%에 팔고, 그 종목이 +100% 가는 걸 구경만 합니다. 손실은 크게, 수익은 작게. 계좌가 녹는 공식입니다.
남을 따라 삽니다. 나만 소외되는 것 같은 불안에, 왜 사는지도 모른 채 삽니다.
의지로 안 되는 건 구조로 풀어야 합니다. 해법은 한 문장입니다.
판단은 냉정할 때 미리 다 해두고, 실행은 감정이 없는 기계에게 맡긴다.
  • 언제 살지 규칙으로 미리 정합니다
  • 언제 팔지 규칙으로 미리 정합니다
  • 얼마나 살지 규칙으로 미리 정합니다
  • 시장이 위험할 때 아예 안 사는 조건도 미리 정합니다
  • 이 규칙이 진짜 돈이 됐을지 과거 5년 데이터로 미리 시험합니다
하루가 이렇게 바뀝니다

같은 시장, 완전히 다른 하루

🌅 장 시작 전, 아침 8시 50분
지금까지출근길 내내 뉴스와 리딩방, 유튜브를 뒤지며 오늘 살 종목을 찾습니다. 아침 회의에 앉아 있어도 머릿속은 시초가 생각뿐입니다.
이 시스템과 함께라면할 일이 없습니다. 시스템이 전날 저녁 만들어둔 감시 계획대로 알아서 켜집니다. 당신은 커피를 내리면 됩니다.
📉 장중, 9시부터 3시 반까지
지금까지5분마다 몰래 MTS를 엽니다. 파란불이면 일이 손에 안 잡히고, 급등하는 종목을 보면 따라 사고, 급락하면 공포에 던집니다. 점심시간은 차트 앞에서 사라지고, 계좌는 감정이 움직인 만큼 깎입니다.
이 시스템과 함께라면폰이 조용합니다. 조건이 되면 시스템이 사고, 손절선에 닿으면 물어보지 않고 팝니다. 체결되면 알림 한 줄이 올 뿐입니다. 당신은 일하고, 운동하고, 사람을 만납니다.
🌙 장 마감 후, 저녁
지금까지오늘 날린 돈을 복기하며 "내일은 다르겠지"를 되뇝니다. 유튜브 전문가들 사이에서 새벽까지 내일의 종목을 찾다 잠듭니다.
이 시스템과 함께라면텔레그램 리포트 한 통을 3분 읽으면 끝입니다. 오늘의 매매, 계좌 상태, 내일 감시할 후보 개수까지. 남은 저녁은 통째로 당신 것입니다.
남은 시간으로 당신의 삶을 사세요. 혹은 그 시간에 미국 주식을 공부해서 투자의 영토를 넓히셔도 좋습니다.확실한 건 하나, 차트 앞에서 녹아 없어지는 시간은 이제 없다는 겁니다.
말이 아니라 화면으로

실제로 이렇게 만듭니다

아래는 제가 이 시스템을 구축할 때의 실제 화면입니다. 검은 창에 책의 프롬프트를 그대로 붙여넣으면, 클로드가 설치부터 검증까지 진행합니다. 당신이 하는 일은 붙여넣고, 확인하고, 결정하는 것뿐입니다.

클로드 코드에 책의 프롬프트를 붙여넣은 실제 화면
① 책의 프롬프트를 붙여넣은 실제 화면. 이 한 번의 붙여넣기로 환경 점검과 설치가 시작됩니다.
계좌 열쇠를 설정 파일에 입력하는 실제 화면
② 계좌 열쇠(API 키)는 내 컴퓨터의 설정 파일에만 저장합니다. 외부로 나가지 않습니다.
숨긴 규칙 없음

그 규칙 5개 중 2개를 지금 보여드립니다

"사는 법"을 파는 책들과 다릅니다. 규칙 5개 중 4개가 파는 규칙입니다. 아마추어는 뭘 살지 고민하고, 시스템은 어떻게 나올지를 설계합니다.

규칙 ①

진입, 52주 신고가 돌파를 산다

규칙: 주가가 최근 1년 최고가를 넘어서는 순간 매수합니다. 단, 아무 돌파나 사지 않습니다. 하루 평균 거래대금 30억원 이상, 시가총액 1,000억원 이상, 그리고 같은 날 여러 종목이 돌파하면 평소보다 거래가 몇 배로 폭발했는지 순서로 고릅니다.

왜? 52주 신고가란 "이 가격에 물린 사람이 아무도 없는 상태"입니다. 팔자 물량이 없는 하늘길이 열린 순간이고, 거래 폭발은 큰손이 들어왔다는 흔적입니다.

사람이 못 하는 이유: 신고가 종목은 차트가 무섭습니다. "이미 너무 올랐는데"라는 생각에 손이 안 나갑니다. 그래서 기계가 삽니다.

규칙 ②

손절, 산 가격에서 −7%면 이유 불문 전량 매도

규칙: 매수가 대비 −7% 도달 시 무조건 전량 매도. 예외 없음. 뉴스도, 실적도, "곧 반등할 것 같은 느낌"도 고려 대상이 아닙니다.

산수 하나: 한 종목에 계좌의 20%만 넣습니다. 20% × −7% = 한 종목이 최악이어도 계좌 전체로는 −1.4%. 이 산수가 잠을 자게 해줍니다.

사람이 못 하는 이유: 손실 확정의 고통 때문에 사람은 반드시 미룹니다. 그래서 기계가 30초마다 감시하다가, 조건이 되면 물어보지 않고 팝니다.

부분익절, +21%에서 30%만
수익 사수, 최고점의 70% 지키기
청산, 20일선 깨지면 하차

나머지 3개 + 시장 전체가 아플 땐 아예 사지 않는 심판 규칙(레짐 게이트)까지, 규칙 5개 전문은 무료 공개본에 담았습니다. 채널 추가하면 즉시 보내드립니다 →

숫자를 읽는 법

운이 나쁘면 4배, 보통이면 7배, 좋으면 12배

과거 5.2년 데이터에 이 규칙을 적용하니 6.9배가 나왔습니다. 하지만 과거가 정확히 같은 순서로 반복될 리 없죠. 그래서 수익률의 순서를 무작위로 섞어 1만 번을 다시 시험했습니다. 그 결과가 아래 범위입니다. 최악의 우주에서도 원금 손실로 끝난 시나리오는 없었습니다. 물론 이 전부가 백테스트이고, 미래는 아무도 보장하지 못합니다. 이 한계를 책에서 제가 먼저, 자세히 말합니다.

1만 회 재시뮬레이션 분포 (5.2년, 백테스트)
4.0배불운 (하위 5%)
6.9배중앙값
12.4배행운 (상위 5%)

내려가는 쪽도 쟀습니다. 계좌가 가장 깊이 파인 순간(최대 평가손)은 1만 판의 절반이 −8% 안쪽이었고, −20%보다 깊었던 판은 0판이었습니다. 전부 백테스트 수치입니다.

받으시는 것

책 한 권이 아니라, 작동하는 시스템입니다

📘

PDF 전자책 (7부 구성)

전략의 원리부터 구축·안전장치·운영까지. 전문용어는 등장 즉시 한 줄 번역, 난이도 뱃지로 건너뛸 곳을 표시했습니다.

⌨️

소스코드 전체

제가 실제로 돌리고 있는 자동매매 코드 그대로. 단계마다 복사해 붙여넣는 프롬프트로 클로드가 당신 환경에 맞게 세팅합니다. 복붙용 프롬프트 전집 텍스트 파일(프롬프트_복붙용.txt) 동봉.

📊

부록 웹 도구

자산 현황·목표를 정리해보는 교육용 계산 도구(자산레벨업)를 서비스 제공 기간 내 무료로 이용합니다. 종목·시세 등 투자정보 제공 서비스가 아닙니다.

📖 목차 전체 보기 (7부 + 부록)
프롤로그 나는 내 계좌를 컴퓨터에게 넘겼다
1부 국장을 떠나기 전에 · 문제는 시장이 아니라 감정
2부 5년 6.9배를 만든 규칙들 · 심판 규칙 · 숫자의 한계까지
3부 코딩 몰라도 되는 이유 · 준비물 4가지 · 비용 정산표
4부 구축 따라하기 · STEP 0~5 복붙 프롬프트 · 소액 실주문 검증 · 자동 실행 등록
5부 왜 폭주하지 않는가 · 다층 방어 지도 · 텔레그램 관제 · 워치독
6부 아무것도 안 하는 기술 · 하루 3분 루틴 · 증액 사다리 · 사망 게이트
7부 정직한 마무리 · 안 맞는 사람 · 면책 총정리 · 시작 체크리스트
부록 복붙 프롬프트 전집 · 용어사전 30 · FAQ 10문 · 실제 설정값 카드
구매 후 이렇게 진행됩니다

손을 움직이는 시간은 다 합쳐 1시간 30분입니다

달력으로는 며칠이 걸립니다. 어려워서가 아니라, 시장이 열리길 기다리고 시스템이 스스로 도는 걸 지켜보는 시간이 끼기 때문입니다. 그 기다림까지가 설계입니다. 베타 테스터 실측: 저녁 1시간에 모의 가동까지 완료했습니다.

결제 직후

다운로드, 압축 풀기 2분

결제하면 바로 다운로드 링크가 열리고 이메일로도 갑니다. 압축을 풀면 '레벨업엔진'(autotrader 폴더)이 나옵니다. 끝.

그날 저녁

책 1~2부 읽기 40분

왜 감정을 빼야 하는지, 규칙 5개가 무엇인지. 코딩 얘기는 아직 나오지도 않습니다.

같은 저녁

구축: 환경 점검 → 열쇠 등록 → 데이터 수집 → 백테스트 재현 → 모의 가동 약 1시간

프롬프트를 순서대로 붙여넣으면 AI가 만듭니다. 중간에 6.9배 백테스트를 내 컴퓨터에서 직접 재현해보는 순간이 옵니다.

다음 평일 점심

1주 실주문 검증 10분

대형주 1주를 시스템으로 사고 팝니다. 유일하게 장중(평일 9시~15시 30분)에만 가능한 단계입니다.

그날 저녁

텔레그램 연결 + 자동 시작 30분

폰 알림부터 달고 자동화를 켭니다. 매일 아침 스스로 켜지고, 저녁마다 폰으로 리포트가 옵니다. 폰에서 "정지" 한 마디로 멈출 수도 있습니다.

3거래일

지켜보기 0분

모의 모드로 도는 시스템이 매일 스스로 켜지고 리포트를 보내는지 확인만 합니다. 할 일이 없는 게 정상입니다.

약 1주 뒤

실전 전환 10분

이중 잠금을 열고, 비상 정지 두 가지를 직접 눌러보는 훈련까지 하면 완공. 이후 하루 루틴은 저녁 리포트 3분입니다.

주말에 구매하셨다면: 오히려 여유롭습니다. 주말에 책 읽고 구축과 모의 가동까지 끝내두고, 월요일 점심에 1주 검증만 하면 같은 일정입니다.

※ 실전 전환 후 첫 자동 매수는 시장이 강세로 돌아설 때 나옵니다. 약세장에는 시스템이 사지 않고 기다립니다. 그게 고장이 아니라 이 전략의 핵심 규칙입니다.

가격

지금이 가장 저렴합니다

저는 지금 제 돈으로 이 시스템의 실계좌 검증 사다리(100만→300만→1,000만→2,000만원)를 오르고 있습니다. 단계를 하나 통과할 때마다 그 과정의 기록·데이터·개선분이 책과 패키지에 더해지고, 가격은 10만원씩 오릅니다. 콘텐츠가 두꺼워진 만큼만 값을 올린다는 원칙입니다. 반대로 단계가 강등되면 그 기록 역시 책에 실리고, 가격은 한 칸 내립니다. 내려갈 때도 적용되는 정직한 가격표입니다.

49,000원29,000원채널 친구 첫 48시간

오픈 후 48시간 한정. 이후 정가 49,000원으로 돌아가고, 1단계 검증을 통과하면 149,000원으로 인상됩니다.

49,000원29,000원채널 쿠폰 2만원 할인

카카오 채널을 추가하면 웰컴 메시지로 규칙 5개 PDF(무료)와 2만원 할인 쿠폰이 바로 옵니다. 오픈 이벤트 기간에만 드리며, 이벤트는 예고 없이 종료될 수 있습니다.

콘텐츠 제공(다운로드) 기간: 결제 즉시 다운로드 가능합니다. 다운로드 링크는 발급 후 72시간 유효하며, 만료 시 구매일로부터 1개월 안에 이메일(marketsenser24@gmail.com)로 요청하시면 무료로 재발급해 드립니다.

49,000
런칭
(1단계 100만 검증 중)
149,000
1단계 통과
(300만 증액)
249,000
2단계 통과
(500만)
349,000
3단계 통과
(1,000만)
449,000
4단계 통과
(2,000만)
💬 채널 추가하고 할인 쿠폰 받기 지금 구매하기 결제는 오픈일에 열립니다 · 회원가입 없이 이메일만으로 구매
법적 안내

이 상품은 투자 조언이 아니라, 교육입니다

FAQ

"얼마나 벌 수 있나요?" 모릅니다

이 답이 성의 없게 느껴진다면 이 책은 맞지 않습니다. 확정 수익을 말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쪽이 사기입니다. 제가 아는 것은 과거 5.2년 백테스트가 6.9배였고, 1만 번 재시뮬레이션의 범위가 "불운 4배 ~ 보통 7배 ~ 행운 12배"였다는 것뿐입니다.

코딩을 전혀 모르는데 정말 가능한가요?
제가 그렇습니다. 이 시스템의 코드는 전부 AI(클로드)가 짰고, 저는 "이런 걸 만들어줘"라고 말하고 확인하고 결정했을 뿐입니다. 책에는 단계마다 복사해 붙여넣는 프롬프트가 그대로 실려 있습니다. 필요한 건 토스증권 계좌, 클로드, 항상 켜둘 컴퓨터, 텔레그램. 4가지뿐입니다. 클로드에서 모델은 목록에서 가장 높은 등급(Opus 계열)을 선택하면 됩니다.
얼마까지 굴릴 수 있나요?
딱 잘라 상한이 있진 않지만 속도가 있습니다. 계산상 1.5억원까지는 무마찰에 가깝고, 그 위부터는 주문이 가격에 주는 영향(슬리피지) 실측이 계기판이 됩니다. 책 6부에 시드별 계산표와 증액 사다리를 전부 실었습니다.
프롬프트를 PDF에서 복사하면 깨지지 않나요?
복붙용 프롬프트 전집 텍스트 파일(프롬프트_복붙용.txt)이 레벨업엔진 코드 패키지에 동봉됩니다. PDF에서 바로 복사해도 클로드는 대체로 알아듣지만, 텍스트 파일 쪽이 확실합니다.
종목을 추천해 주나요?
아니요. 이 책에는 특정 종목 추천이 없고, 앞으로도 없습니다. "무엇을 살지"가 아니라 "규칙을 어떻게 기계에게 맡길지"를 가르칩니다. 이 상품은 교육 자료이며 투자 조언이 아닙니다.
컴퓨터가 꺼지면 어떻게 되나요?
켜지면 감시 프로그램(워치독)이 시스템을 되살리고, 상태 파일에서 어디까지 했는지 기억합니다. 다만 꺼져 있는 동안은 손절 감시도 멈추므로 장중에는 켜두는 것이 원칙입니다. 이런 운영 원칙이 6부에 정리돼 있습니다.
맥과 윈도우 둘 다 되나요?
됩니다. 자동 시작 등록 방식만 다른데, 클로드가 운영체제를 감지해 알아서 처리합니다.
규칙을 제 마음대로 바꿔도 되나요?
코드는 당신 것이니 가능합니다. 단, 바꾸기 전에 반드시 백테스트로 검증하세요(책의 STEP 2 방법 그대로). 검증 없는 개조는 이 책의 철학 전체를 버리는 겁니다.
다 공개하면 전략이 무력화되지 않나요?
추세추종은 100년 넘게 공개돼 온 방법론입니다. 살아남은 이유는 이 전략의 진짜 해자가 규칙의 비밀이 아니라 규칙을 지키는 규율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 규율이 어렵다는 것이 인간의 본성이고, 본성은 공개해도 무력화되지 않습니다.
환불이 되나요?
디지털 콘텐츠 특성상 다운로드(열람) 후에는 청약철회가 제한됩니다(전자상거래법 제17조 제2항). 결제 후 다운로드 전이면 7일 이내 전액 환불됩니다. 구매 전에 무료 공개본으로 내용을 충분히 확인하실 수 있게 한 이유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환불 정책을 확인하세요.

판단은 미리 다 해두고,
실행에서 나를 빼는 경험을 시작하세요

💬 채널 추가하고 무료 공개본 + 오픈 알림 받기 지금 구매하기

아직 고민되시나요? 가입 없는 무료 자산진단부터 해보세요 →

꼭 읽어주세요. 본 상품은 교육 자료이며 투자 자문·권유가 아닙니다. 특정 종목 추천을 포함하지 않습니다. 기재된 모든 성과(5.2년 6.9배, 최대 12배, 최대 평가손 −6.5% 등)는 과거 데이터 시뮬레이션(백테스트) 결과로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으며, 백테스트에는 생존편향 등 구조적 한계가 있습니다. 제 실계좌는 이 시스템으로 실제 투자를 시작한 단계이며, 진행 상황은 가격 로드맵과 함께 공개합니다. 투자 판단과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